네, 자본주의 사회, 그야말로 사장이 아니고서야 직원들 입장에서는 피똥싸는 싸움이라 하겠습니다. 겉으로는 좋아보이고 잘해줘도 언제까지나 진짜 속사정은 깊히 썩어있는 사회를 말하죠. 6개월 가량 쉬다가 오랜만에 일하고 녹초가 된 상태에서 글을 쓰며 올리는 글입니다.
그야말로 학벌과 고급 자격증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에선 정말 자본주의 공장 시스템 속에서 몸이 녹초가 될 정도로 회사를 위해 몸바쳐 일해야만 했습니다. 아 물론 그 다음날부터 출근하지 않을 예정이지만요.
저를 위한 선택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겠죠. 그에 따른..생존에 필요한 자금상황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삶의 질을 선택하기 위하여 변함없이 몸이 힘들어도 글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그.....
원문 링크 : 자본주의의 쓴맛을 보고 온 날 글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