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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파트너스 시작을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시작을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클릭수만 발현되고 수익은 1도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죠. 제가 광고어필을 잘 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사람들의 구매심리 자체가 발동되지 않는 것일까요? 알수가 없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광고포스팅을 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너도나도 모두가 다 할 수 있는 파트너스의 세계에 오시면 마치 온라인 상품등록하듯이 처음에는 알바하는 느낌이 드나...전혀 매출은 나오지 않는 현상을 경험할 것입니다. 수익이 나지 않아도 상품을 소개하고 올린다는 것 자체만으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재미가 언제까지 지속될진 모르겠으나, 수익이 높다면 부업이 아닌 전업으로 하고 싶네요. 집에서 글만 쓰면 될 일이니깐요.

아직 취업기간중이라서 더 그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엄청 추운 한파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