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정말로 잘나가고 부유해보이는 일명 부자들은 확실히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과는 루틴 자체가 달랐다. 그들은 시간을 정말 아껴서 썼고,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니 그들한테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 시간낭비하는 것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나는 이제 3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시간의 중요성이 막 와닿지는 않는 것 같다.
시간을 버리는 멍때리기 시간이 꽤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책도 많이 보고, 이렇게 글도 쓰고 있고, 블로그운영도 처음 해보고 있고, 나름 남아도는 시간을 잘 보내고 있으며, 잘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당신의 시간은 오늘도 잘 흘러가고 있는가. 나는 아직도 시간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지는 못했지만, 그럼에도 시간을 최대한 버리지 않도록 심혈을.....
원문 링크 : 진짜부자는 시간을 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