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지수, 내가 만들어낸 단어이다. 그렇다.
생각보다 망상지수가 높으면 힘듦지수도 올라가는 것 같았다. 그러한 망상을 크고작게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 망상이 심하고 적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뿐이다. 이러한 망상이 우리들에게 크고 작게 잔존하는 데에는 미디어의 영향도 있다고 본다.
디지털 시대에 압도적인 그 미디어의 영향 말이다. 누구나 약간의 정신병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심각하게 발현되지 않는 한 그냥 가지고 사는 것이다. 그것이 망상이든 착각이든 말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불완전해서 오류투성이이며 완벽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면 크고작게 별반 다를게 없지만, 우리나라 사회구조가 더 살기 힘들게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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