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요즘 온라인에서의 공감과 댓글들은 그야말로 상업화되어 있어 형식적인 공감과 댓글이 정말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 수익과 직결된다면 가짜공감과 가짜댓글 정도는 괜찮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에도 그닥 진짜처럼 보이는 공감과 댓글은 많아 보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에 따라 저도 그런 댓글과 공감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현실인데요. 그럼에도 이 나라가 이 사회가 그렇게 생겨먹은 것을 어떻게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좋게 그것을 활용하는 수밖에요. 매년 있는 설명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향길을 찾느라 분주하고 바쁘실거로 예상되며, 이제는 시대가 가족끼리 여행다니는 추세여서 고향을 찾지 않는 분위기도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설 명절이 .....
원문 링크 : 공감과 댓글이 변질되어가는 현실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