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코드, 바디코드, 살면서 한 번 들어볼까 말까하는 단어들입니다. 저는 블로그 운영하게 되면서 신기하게도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요.
각종 코드 덕분에 초반에는 어려워보였고, 외계어같았지만, 점점 적응해가니 쉽게만 느껴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어려운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코드를 익혀보니 더 알아가고 싶어지기만 합니다. 해커들이 이러한 코드작업을 잘해서 해킹을 해가지 않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서 프로그래머들이 멋져보이나 봅니다. 물론 악용되는 사례는 좋지 않지만, 그럼에도 블로그 운영하면서 이것저것 접하다보니 새로운 세계를 만난 것 같아서 어느정도의 신기함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프로처럼 코드를 다루지는 못하지만, 재미를 붙여가며 익히고 있는 과정이라 하겠습니다. 이것이 유일하게 티스토리만의 좋.....
원문 링크 : 각종 코드를 터득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