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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주소 처음부터 잘 정해야 합니다

 티스토리 주소 처음부터 잘 정해야 합니다

한 번 정하면 다신 못 바꾸게 설정되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말 바꾸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그냥 쓰고 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편한거로 정했다가 새로운 이름으로 바꿀 수 없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 주소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 글을 시작하고는 보지만, 다소 계속되는 맥락없는 글들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글도 쓰다보니 다른 글을 읽은 것으로부터의 영향도 분명히 있지만, 쓰다보니 달라지는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다시 읽어보며 수정하고 검토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냥 말할때하고는 정말 다르죠.

생각보다 잘못된 감정과 느낌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감정과 느낌에 속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얼 보고 들을때 감정은 "생겨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