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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완벽한 직장은 없다

 100% 완벽한 직장은 없다

네, 여러분 그런 것 같습니다. 100%란 원래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도 완벽할 수 없듯이 직장을 고르면서도 느껴지는 바입니다. 100% 완벽한 직장이란 찾아볼 수 없고, 그나마 좋은 조건의 직장을 고른다 하겠습니다.

면접을 보았고, 어쩔 수 없는 저의 자금흐름 상황을 맞추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그나마 좋은데를 골라잡아 들어간다고 하겠습니다. 그래도 한 번 들어가면 오래있고 싶은 마음에, 그냥저냥 잘 맞추며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그나마 괜찮은 자리가 나와 다음주부터 출근할 예정인데요. 좋은점만 바라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단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느 덧 블로그 운영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기록용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