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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야기를 안 하는 것만 잘해도 상위에 있는 자

 남 이야기를 안 하는 것만 잘해도 상위에 있는 자

라고 하죠.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이 잘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하죠. 그 혀와 입이 제일 통제가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아침부터 어제 면접보고 온 곳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거절을 했는데요. 면접 볼때도 강압적인것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착하고 계속해서 연락이 오는 이 현상은 무엇일까요.

굳이 회사명은 밝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역시도 어느 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위에 계신 분들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느끼는 과정이었습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뭔가를 이끌어가는 리더라고 불리는 자리는 말입니다.

저 역시도 주도적인 성향이라 그런지, 엥간한 사건으로 열받는 상황이 발현이 되는 것 같아도, 오히려 그러한 것을 자각조차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