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23년도도 2개월밖에 남지 않았네요

 23년도도 2개월밖에 남지 않았네요

23년도가 벌써 2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감과 동시에, 정말 너무나도 많은 사건과 함께 다사다난한 한해였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론, 23년도가 기억에 많이 남을 것만 같습니다. 물론, 좋은것도 나쁜것도 다 저를 위해 있다고는 하지만, 한국에서 아마도 사람을 대한다는 것은 정말 보통일이 아닌 것을 온몸으로 체감합니다.

언제나 나쁜일만 있고, 언제나 좋은일만 있으리란 법이 없듯이, 좋은사건과 안좋은사건이 계속해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좋은 사건은 굳이 지금으로선 공개를 하지 못하겠고, 좋은사건이라 함은 23년도에 애드센스 승인도 받았으며, 우연찮게 시작한 쓰레드에서 글잘쓴다는 긍정의 목소리와 함께 에세이도 내보라고 해주는 긍정피드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는 것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