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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좋은글이 많다고들 하는데..

 제 글이 좋은글이 많다고들 하는데..

좋아보이는 글이 많은 것 같긴 합니다. 사람들은 극과극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엄청 잔인하고 자극적인 내용들에 관심을 갖거나, 또 다르게는 슬의생처럼 현실에서 찾아보기 드문 따듯하고 선해보이는 것들을 좋아하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제 글은 그래서 그 따듯해보이며 좋아보이는 글들로 솔직담백하게 써 간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물론, 처음엔 수익이 목적이었지만, 하다보니...수익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 알아졌습니다. 블로그를 차별화시키라고들 많이 말하지만...그 또한 쉽지 않았습니다.

그 차별화라 함은 정말 타고난 기질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쉽게 블로그를 정복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들어간 시간과 에너지가 아까워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름아닌 근 7개월만에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