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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양극화 라는 것

 SNS 양극화 라는 것

SNS 라는 것을 점점 많이 하는 추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그러한 SNS 양극화라는 것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정말 많습니다.

신상을 공개하고 하냐 안하냐로 갈리고, 일상을 그대로 올리냐 포장하고 올리냐로 갈리고 타인을 돕기 위해서 올리냐 그러니 않냐로 올리고 뭐 따지고 들어가면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쓰레드를 하다보니 SNS 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쓰레드에서 기존유저들이 새로 유입된 유저들을 뭐라고 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요. 크게 대놓고 싸우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쓰레드나 인스타나 본질은 같습니다. 얼마큼 만들어져서 올리냐 아니냐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SNS 활동을 하면서 저는 글만 올리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여러 플랫폼을 연결해서 글쓰는 영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