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직장인들이 맛있는 점심을 먹는 시간에 나는 글을 써본다. 사무실 컵라면으로 대충 떼우고 글을 쓰자니 점심시간이 아주 많이 남아돈다.
어딜가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중에서도 인성과 인격이 별로라면 그야말로 직장생활이 지옥까진 아니여도 정말 즐겁지가 않다. 역시 나는 혼자 일하는 스타일에 더 가까운 것 같다.
그렇지 못한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나의 할일을 하러 일단 출근은 하고 있다. 정말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별거 없는 일상이지만, 왜 당장 이걸 하고 있어야 하나 생각이 깊어질때가 많다.
전국에 직장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는지가 궁금하다. 약간 블로그 운영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글을 시작하면 의식의흐름에 따라 수많은 내적이야기가 그냥 흘러.....
원문 링크 : 점심시간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