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일이 있어 간 김에 지인을 만나 시간을 보내고 왔다. 어찌저찌 하다보니 입학하게 된 강원대 과학영재원 이제 한달에 한두 번씩 다니게 되었다.
멀지만 그래도 끝까지 우리 힘내자! 어쨌든 춘천에 간김에 춘천 사는 지인네 가족과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춘천이 초등 저학년은 놀거리가 많은데 초등 고학년부터는 놀거리가 많지 않다고 했다. 춘천 로봇박물관,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첫째들이 어릴 때 몇 번 다녀갔고 꿈자람 어린이공원도 작년부로 안녕을 고하기로 했다.
김유정 레일바이크도 레고랜드도 다 경험을 했으니 할 것이 마땅치 않다. 자전거를 차에 실고 가서 공지천 유원지를 따라 자전거를 탈까도 생각했었지만 아직은 추울거 같아 포기했는데, 생각보다 날이 따뜻해 그럴걸 그랬다 싶었다.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
원문 링크 : 춘천 상상 마당을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