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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은 티스토리 강의와 유튜브들에 대한 생각

 내가 들은 티스토리 강의와 유튜브들에 대한 생각

클래스 101 < 아로스 >, < 선한 부자 오가닉 > 작년 9월 무렵 문득 블로그를 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기한 일이 었다.

블로그나 유튜브는 언제나 즐겨 소비하는 입장이었지, 내가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어째서 그런 생각이 들었을까?

늘 생각도 너무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하는것도 많은 나 주부이면서 두아이를 키우며, 갖가지 공부와 도전을 끊임없이 하는나. 아이들과 남편과 다니기도 많이 다니고 먹으러도 많이 가고 사는거, 쓰는거 참 많은데 이런것들을 기록하며 돈도 벌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것이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늘 그렇듯 유튜브부터 뒤졌다. 여러분들의 채널을 닥치는대로 보았다.

큰 그림을 그리는데 유튜브가 도움이 되었다. 블로그세계의 구성과 내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