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오래된 영화로 스릴러의 교과서처럼 쓰이는 영화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아웃오브타임 댄젤 워싱턴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로 그가 제일 잘 어울리는 장르 그리고 거기에 제일 맞는 영화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에바 멘데스의 매력과 딘케인의 연기력도 잘 드러나는 영화로 요즘은 그다지 보기 쉽지 않은 배우들입니다. 산나 라단님은 저도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웃오브타임 시작합니다. 이야기 뒤에는 스릴러영화의 필수인 최종장 마지막 감춰진 결말이 드러나니 중간에 스포주의 까지만 보시고 영화를 보실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덴젤 워싱턴이 연기하는 맷 그는 형사인 전부인과 이혼소송중이고 따로 유부녀애인이 있습니다. 둘은 종종 만나서 밀회를 즐기고 그리고 그녀의 남편과는 원수지간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원문 링크 : 아웃오브타임 - 덴젤 워싱턴 스릴러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