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은 12호 황기나 삼은 제품으로 준비 저는 닭껍데기 다 벗깁니다. 힘들지만 이러면 지방을 덜 섭취하게되요 튀김할 것 아니면 저는 일단 다 벗겨요 우유에 십분정도 재웁니다.우유는 비싸니 적당히 물과함께 씁니다.
남은것은 끓이기 냄비가 작네요 오십분 끓이다가 양파랑 삼 등등은 다 건져내버립니다 대추도요 대파를 보통넣고 끓이는데 없어서 잘라놓은 파 조금 투하 고기먼저 나눠먹다가 밥넣고 닭죽준비합니다 배고파서 밥이 퍼지기전에 그냥 먹었어요 고기 뜯은거 같이 넣고 먹으면 땀이 뻘뻘 나면서 더위도 가시고 스트레스도 날아가요...
가을이 오기전에 삼계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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