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RrPU7_TiDw 퍼니셔는 사람들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진 히어로입니다. 히어로는 태어나는 것인가 만들어지는 것인가의 좋은 예시로 스스로 혹은 우연히 능력을 얻거나 높은 테크의 미래기술로 무장한 그런 능력자가 아닌 그저 범죄자들에게 가족을 모두 잃은 아버지이자 한 남자일 뿐입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퍼니셔는 시대의 요구로 더욱 공감을 얻을 줄 모릅니다. 빵하나를 훔치고 징역을 살지만 모의원의 아들은 음주운전을하고 운전자를 바꿔치고 도주해도 형도 안살고 잘 지내고 있죠 꼭 마블의 퍼니셔가 아니더라도 이런 자경단은 늘 논쟁거리였습니다.
실제로 행하는 사람도 있었죠 그리고 총과 무기와 강력한 육체만으로 움직이는 히어로라 영상화도 비교적 쉬운편이라 이미 90년대에도 두차례 .....
원문 링크 : 마블 퍼니셔 시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