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지는 빈부 격차에 등장한 의적이라니 이거 어느 세계나 있는 영웅이죠 한국은 홍길동이고 남미는 쾌걸 조로고 프랑스는 괴도 루팡 어디에나 있을거 같은 영웅입니다. 애초에 대중의 희망을 형상화 한 게 히어로 니까요 출처 네이버 영화 히로스에 료코는 이제 이런곳에서 조연으로 소모되는 군요 이미 11년 전 영화입니다.
역시 일본이다 싶은 영화로 아주 잘 만든 만화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실사영화입니다. 이 이미지로 알 수 있듯이 이미지의 향연으로 각종 등장인물의 모습이나 거리의 모습은 정말로 만화 한편 그 자체입니다.
이미지 몇개만 봐도 그대로 애니로 바꿔도 될 정도의 연출입니다. 일본식 한자인 줄 알았더니 폭렬이라는 단어가 한자사전에 검색되네요 우리나라 식 한자면 열혈이 맞지 않을까요?
아님 다 찢어.....
원문 링크 : 폭렬닌자 고에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