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집이 있어 일년에 한번씩은 들르는 서천 월하성 마을 저희 어린이들에게는 추억의 장소입니다. 월하성 갯벌 바로 앞 월하성 해물탕 집 백합칼국수 저거 진짜입니다.
진짜 백합이 반이에요 갯벌에 가면 조개가 그냥 막 잡힙니다. 바닷가지만 눈탱이를 치지 않습니다. 4만원 해물탕을 시키면 조개가 손바닥만한게 그득해요 ....진짜에요 벌써 5년째 오고 있네요 이게 4만 중짜사이즈입니다.....별다른 육수없이 고추가루만으로도 풍부한 해물탓에 아주 찌이인~한 육수 해물탕 국물 한번 익혀서 나온거라 끓으면 하나씩 주워먹으면 됩니다.
서해는 게보다 조개가 더 풍부한가 조개 사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그 백합칼국수...이것도 진짜 개운한게 맛있어요 반찬도 다 맛있는 집 사장님이 솜씨가 좋습니다.
카스 콜드 브류.......
원문 링크 : 인생해물탕 서천 월하성해물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