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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늑대사냥(2022)

 영화 늑대사냥(2022)

이걸 극장에서 봄으로써 다시한번 한국영화에 대한 나의 편견은 더 강화되었고 이제는 편견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공고하게 변해 어지간하면 한국 영화는 아에 시도조차 안하는 경지에 이르렀는 데 그나마 OTT로 나오면 보던 걸 하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방문한 극장에서 와이프가 외화를 싫어해 보게된 걸 이런 영화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너무 감정선만을 강조하는 전개와 대사의 반을 채우는 욕 그저 폭력적이기만 하면 영화가 예술의 영역에 드는 것 같은 느낌이라도 있는 지 잔인함만이 유일한 언어 아 누가 넷상에서 언급해서 갑자기 또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