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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러 샤크

 영화 호러 샤크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지만 근 30년 넘게 모방해서 만든게 이런 거면 이건 감독에게 죄를 물어 다시는 영화계에 발을 못들이게 하고 인민의 이름으로 재판해야된다고 봅니다. 영화 설정은 제목부터 상당히 유치한데 호러 샤크....테러블 샤크라고 하던가 of를 좀 사용하던 가 제목부터 뭔가 성의가 안보입니다.

영화 설정은 거의 딥블루시에서 따왔습니다. 설정부터 배경, 스토리 진행마저 비슷합니다.

그러나 딥블루시의 후속의 이름으로 나온 상어 영화가 죄다 좋지 못한 결과를 보여줬듯이 이 영화도 비슷한 길을 걸었습니다. 3까지는 봤는데 크라켄은 또 처음이네요 저 영화는 또 얼마나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몹시도 두렵습니다. 심해 괴수 공포물은 어비스 이후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데 괴물 비쥬얼로 순수하게 몬스.....

원문 링크 : 영화 호러 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