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02KkD12AuI 심플한 플롯의 영화로 지나치게 많은 메세지를 담으려하거나 분위기, 캐릭터로만 작품을 메워나가는 여럿, 이른 바 기대작들보다 훨씬 기본에 충실한 작품입니다. 한때는 장르로 구분되던 로드무비,버디무비 이제는 이렇게 부르는 걸 본적이 없습니다만 광할한 미국 대륙을 그저 횡단하는 것이 다인 주인공에 비해 그렇지 못한 사건들이 엮어지면서 이뤄지는 에피소드가 영화의 매력입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 평화롭던 가족이 여행을 떠나면서 뉴멕시코 사막 한가운데서 검은 돈과 엮이며 정체불명의 살인자와 벌이는 사투가 메인 스토리입니다. 장르가 스릴러라고 구분되는 데 사실 로드 패밀리 무비, 가족영화에 가깝습니다.
조금만 더 따지고 들어가보면 너무나 어설픈 가족의 행동과 .....
원문 링크 : 넷플릭스 엔드 오브 더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