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은 늘 와이프 님 힐링 술상을 준비합니다. 오늘은 무침회와 하이볼을 한번 사봤어요 지난번에 사먹어봤는 데 너무 달아서 한캔 정도는 가볍게 먹기 좋고 취기가 오르게 마시면 다음날 힘들겠드라구요 버번 위스키라길래 바로 집어본 하이볼 이건 3캔의 12천원 그리고 이건 울트라 제로 하이볼 스트롱 레몬 구아바 향입니다.
일본에 지뢰녀라고 절대로 피해야 할 여자들이라는 유머글들 몇개 본적이 있는 데 다 이런 스트롱 제로(선토리 제품)빨대 꼽아서 마시드라구요 비슷해보여서 그냥 사봤습니다. 음료수 맛 그 자체인데 마시다가 훅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먼저 버번 위스키 위스키 향보다는 콜라 향이 강합니다. 달면서 코크 음료 특유의 뒷맛과 여운이 남는데 위스키향은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생각보다 위스키보다는 음료.....
원문 링크 : 또사본 편의점 하이볼 - 울트라제로,버번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