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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퇴근길 벚꽃 구경 4월 4일

 자출 퇴근길 벚꽃 구경 4월 4일

어제까지 내리던 비가 오늘 개어서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출근 할 수 있었네요 퇴근길에 비가 그친 뒤라 공기가 청량한 느낌이 듭니다. 벚꽃은 이제 푸르른 나무로 바뀔 시기가 왔는 지 이제 나무들이 푸릇푸릇하네요 제일 구미다운 모습의 벚꽃길 공단의 크레인과 공사중인 모습 그 가운데 멋진 벚꼬길 무었인가를 만들어야만 형성이 되는 공단도시의 모습입니다.

이번주가 절정인 데 꽃가루가 얼마나 날리는 지 비라도 내리면 아마 많이 사라지겠네요 날리는 벚꽃을 아쉬워하지 말고 그냥 그 풍경을 눈에 담습니다. 가지 않던 길로 다니며 사진을 찍어봅니다. 30분 거리를 1시간 걸려서 돌아왔습니다.

가지 않던 길로 가는 것은 모험, 새로움, 즐거움입니다. 차들이 지날때마다 날리던 벚꽃잎 뭔가 쓸쓸한 공단길이지만 구미시민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