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완전 봄날씨였어요. 이런 날은 도저히 숙소에만 머무르고 있을 수 없죠!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곳은 습관처럼 피하게 되고 어딜가야 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유성에 위치한 새마을동네 벽화거리에 가보기로 합니다.
적극적인 앞니를 자랑하는 친구가 있네요 수도꼭지에서 꽃 잎이 콸콸콸~ 생긴건 돌고래 같이 생겼는데, 주둥이가 아니라 부리같은 느낌ㅋㅋㅋ 돌고래 타고 어디가니? 강아지 삼총사!!!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녀석들입니다. 아주 귀엽게 잘 만들었네요ㅋㅋ 음, 새마을동네의 벽화거리는 제가 생각한 벽화거리와는 많이 달랐어요.
청주 수암골이나 전주 등 유명한 벽화거리를 생각하고 가신다면, 크게 실망하실 수도... 뭔가 관광지 느낌은 아니고,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 동네에 약간의 활.....
원문 링크 : 유성 - 새마을동네 벽화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