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도, 점심도 못먹고 하루 종일 너~무 바빴던 주말타이라는 글자만 보고 무작정 들어와 자리에 앉았다.로즈에선 푸드 코트나 IKEA만 이용해서 그런가 그동안 쇼핑센터 내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네- 맨날 똑같은 것만 시키는 신랑과 달리 난 새로운 요리에 도전!누들 종류일 줄 알고 시켰는데 누들이 아니었음;;그냥 먹기에 간이 너무 짜서 찰밥 하나 주문하고 밥에 비벼 먹었더니 완전 꿀 맛.찰밥 넘 넘 좋아- ㅎㅎ 타이 밀크티도 주문.요거이 아주 기가 막히다-이거 마시러 다시한번 방문 하고 싶을 정도...
Ayada Thai - Rhodes shopping centre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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