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와 맥주를 부르는 칠리새우를 가져왔어요. 튀김옷이 입혀져 있어서 조리하기도 편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봉지를 뜯으시면 안쪽에 소스와 새우가 개별포장 돼있어요. 노브랜드 칠리새우의 가격은 6,580원이고, (100g당:1,645원) 새우 250g에 소스 150g, 총 400g의 용량이에요.
소스 맛은 약간 고추장과 칠리가 섞인 향? 이 나는 것 같았어요.
튀김이라 대략 600kcal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요. 다 먹고 든 생각이 소스가 좀 많다는 점과, 포장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었어요.
굳이 이렇게 안 만들고 좀 더 작은 포장에, 플라스틱을 아끼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았겠다는 거? 한 봉지에 250g의 새우가 들어있는데, 세보니 12개의 새우튀김이 들어있었어요.
그러면 새우 하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