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간이 다가올때쯤 비가 내립니다. 가뜩이나 업무도 늦어져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어찌어찌해서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근하면서 갑자기 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급히 퇴근길에 한잔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판교역 이자카야 [정성]이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판교역에서 가까운 곳이 있어서 쉽게 갈 수가 있었습니다.
판교역 이자카야 [정성] 입구는 이렇게 심플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왠지 좀 차갑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일본에서 많이 보이는 BAR 스타일이 있고 일부는 개별룸과 오픈 테이블이 있습니다. 혼자 왔으니 BAR에서 혼자 한잔 마셔 볼 예정입니다.
최근에 혼자서 이렇게 술을 마셔본것이 꽤 오래전인것 같습니다. 가끔은 이런 분위기도 한번쯤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토마토 샐러.....
원문 링크 : 판교역 이자카야에서 혼술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