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지옥을 맛본 '앤 해서웨이' 이번엔 대단하게도 창업 1년 반 만에 220명의 여성 CEO 반면 미국의 살아있는 전설 영화배우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 의 특별한 만남입니다. 2015년 영화라서 20대 때 보고 현재 30대에 봤는데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멋진 어른으로 살고 싶어지는 영화 이제 알아보겠습니다. 줄거리 전 직장 임원 자리에서 은퇴하고 와이프를 하늘로 보내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던 벤 휘태커(로버트 드 니로)는 나이를 들고 여유로운 삶은 지내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이 텅 빈 느낌인 거 같아 사회의 구성원으로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을 둔 패션 회사 시니어 인턴에 지원하게 됩니다.
깔끔하게 정장을 입고 면접에 참여했고, 단계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