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사장님, 월급 좀 주세요! 한 식품공장에 3년 넘게 다닌 J씨.
어느 날부터 월급 지급이 며칠씩 밀리기 시작했다. J씨는 월급이 좀 밀리더라도 모두 들어오니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런데 사장님이 "회사 사정이 힘드니 당분간만 월급은 좀 깎아서 주겠다. 그리고 회사 사정이 나아지면 그동안 못줬던 거에 추가 보너스해서 다 챙겨주겠다."
라고 하는 게 아닌가? J씨는 50살이 넘어서 얻은 첫 직장이었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애정도 깊고, '요새 경기가 어렵긴 하지..'
생각해 사장의 말을 굳게 믿었다. 그런데 얼마 뒤 J씨는 직장 동료에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다.
돈이 없다던 사장님이 최근 요트를 새로 샀다는 게 아닌가? 이 얘기를 듣고 화가 난 J씨는 동료들과 같이 당장 사장님을 .....
원문 링크 : #1. 사장님, 월급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