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스타트업 경험이 있는 변호사 대학생 때와 로스쿨을 졸업한 직후. 2번의 창업 경험이 있다. 그때는 내가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투자를 받으려고 노력했었다.
결론적으론 두 번의 창업 모두 실패했지만, 이 경험이 지금에와서 대단한 거름이 됐다. 이 경험 덕분에 회사를 경영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는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사업을 하면서 필요한 조언은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내 스타트업 경험담이 궁금하다면, 게시해두었으니 읽어보길 바란다) 그래서 스타트업 자문을 하면 대표님들께서 "다른 변호사님들은 다 안된다고만 하시던데, 신동운 변호사님은 된다고 하시네요?" 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건 내가 자문을 할 때, 법적 관점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
원문 링크 : 기업, 스타트업이 법률 자문이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