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내 친구 J의 이야기 J는 고민 끝에 오랜 꿈이었던 작가에 도전했다.그리고 무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게 된 J는 법인사업체를 하나 만들었다.
J는 누나에게 난처한 부탁을 받았다. 매형에게 법인사업체 명의를 빌려달라는 것.
이런 부탁을 지난번에 받은 적이 있지만, 꺼림칙해서 거절했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 번 부탁한 것.
J의 누나는 "정말 급하다. 너가 이번 한 번만 부탁을 들어주면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다.
너한테 절대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 나 믿고, 한 번만 도와줘라."
J는 가족의 부탁을 또 한 번 거절하기가 쉽지 않았다. 고민 끝에 J는 매형에게 법인인감도장과 신분증 등을 전부 넘겼다.
오랜만에 만난 술자리에서 J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원문 링크 : 가족 간에도 절대 해선 안되는 TOP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