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파리의 에펠탑은 아니였지만 정말 거대한 철탑하나 잘 보고 온 느낌이다에펠탑은 야경으로 봐야한다고 하는데.... 시간이 길지 않아서 야경까지는 보지 못하고푸릇한 하늘의 철탑만 보고 사진이 정말 예쁘게 담기지 않는구나하며.....망했다;;그리고 쳐다도 보지 않았던 그동안의 파리사진캐리어까지 끌고 다녀서 거리사진도 없고, 그져 눈으로 꾹꾹 눌러담은 풍경들언제 또....
갈 수 있는 날이 있겠지혼자 가기에는 짧은 시간동안 조금 무섭기는 했지만 다음에는 혼자 천천히 골목을 돌아다니고 싶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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