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양일간 눈치싸움 끝에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이 완료되었다. 첫 날 밤 22시까지 받았음에도 많은 분들이 화요일 16시 직전까지 존버하다가 들어간 느낌이 강했다.
별 생각없이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만들어버린 나는 선택의 여지 없이 신금투에서 청약을 신청했다. 전례없는 균등배정으로 모두가 90만원만 입금하는 공모주 청약이어서 새로웠다.
사실 전에 다른 청약을 할 때도 늘 최소 증거금을 넣긴 했었다.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 한국투자증권 > 신한투자증권 > 삼성증권 > 대신증권 예상대로 물량은 적은 편인데 이용자가 많았던 한투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사전에 통장을 만들어야만 청약을 할 수 있는데 물량이 많았던 대신증권이 경쟁률이 가장 낮았다.
카카오페이 예상 배정 수량 대신증권 3.24 > .....
원문 링크 : [주식] 카카오페이 공모주 청약 최종경쟁률 및 상장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