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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평동] 세정: 풍자 또간집 출연, 30년 전통의 한치 모밀쟁반

 [부산/부평동] 세정: 풍자 또간집 출연, 30년 전통의 한치 모밀쟁반

매장은 세정으로 표기되며 부산 중구 중구로33번길 45에 위치한다. 영업시간은 17:30부터 24:00까지로 라스트 오더는 23:00이며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다. 전화번호는 051-241-5216이며 이용수칙으로 식사 시간은 90분으로 제한된다. 주소와 상호는 특정 위치를 가리키고 국수 전문점이라는 설명이 함께 나타난다.

웨이팅 시스템은 현장 테이블링으로 등록하는 방식이며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테이블링 등록 시 인원수와 메뉴를 미리 선택해야 한다는 특이사항이 있으며 현장 확인은 17:20경 직원이 예약 번호와 주문 내역을 최종 확인하고 17:30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내부 좌석은 총 7개로 첫 타임 입성 실패 시 대기 시간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

메뉴와 가격은 한치 모밀쟁반이 대(大) 48,000원 소(小) 38,000원, 얇게 채 썬 한치회와 모밀면 채소를 양념장에 비벼 먹는 시그니처 메뉴다. 한치회는 대 42,000원 소 34,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비빔용 공기밥은 2,000원이다. 면 취식 후 남은 양념에 비비는 코스가 필수로 대자 주문 시 2개, 소자 주문 시 1개가 추천된다.

ME:LOG의 미식 리뷰에 따르면 조리 방식은 주문 직후 한치를 썰어내므로 서빙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며, 사장님이 직접 양념장을 넣고 비벼주는 특징이 있다. 분위기는 과거의 노포 분위기보다는 최근 젊은 층과 커플 중심의 활기와 빠른 회전율이 돋보인다. 비빔밥을 선택할 경우 야채를 충분히 남겨두면 식감이 더 살아난다.

방문 실결제 내역은 부평동 세정의 상세 주문 내역으로 기록되었으며 방문일은 2026년 1월 26일 월요일이다. 한치 모밀쟁반 대가 48,000원, 비빔용 공기밥 2개에 4,000원, 소주 5,000원, 맥주 클라우드 2잔에 12,000원, 음료 콜라 2,000원이 더해져 총합계 71,000원이다.

ME:LOG의 솔직 피드백은 양념장이 맛있고 양은 예전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재방문 의사가 높다고 평가한다. 친구들도 맛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재방문의 의향이 있음을 밝힌다. 전반적으로 양념장의 매력과 식사의 구성이 긍정적으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