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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 육회한바다: 맛잘알들도 인정한 연어와 압도적 비주얼의 주방장 특선

 [부산/수영] 육회한바다: 맛잘알들도 인정한 연어와 압도적 비주얼의 주방장 특선

육회한바다에서 신선한 한우 암소 육회와 노르웨이산 연어, 제철 해산물을 한자리에 맛볼 수 있는 수영의 대표 노포 스타일 맛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상호명은 육회한바다이고 주소는 부산 수영구 감포로 91-4 1층이며 수영역 5번 출구 인근에 위치합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7:00부터 익일 새벽 04:00까지이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메뉴 구성은 단품부터 세트까지 폭넓고, 주방장 특선은 70,000원으로 그날 가장 좋은 안주 모듬을 내고, 육회와 육사시미는 각각 30,000원과 35,000원대, 연어회는 32,000원에 제공합니다. 세트로는 육회+육사시미, 육회+연어회 같은 조합이 있고 추가로 계란찜, 라면 등의 사이드가 있습니다. 주류는 소주와 맥주가 5,000원이고 음료는 2,000원입니다.

제가 체험한 ME:LOG의 미식 리뷰를 전합니다. 연어회는 연어 애호가들의 원픽으로 꼽히며 신선하고 퀄리티가 높다고 평가가 많았습니다. 비린 맛이 없고 깔끔한 식감이 특징이었고, 접시 중앙의 하트 모양 주먹밥 비주얼이 시그니처이자 포토존으로도 유명했습니다. 주방장 특선은 비주얼에 끌려 방문한 계기였고 구성은 육회, 뭉티기, 연어, 전복, 생굴, 수육, 과메기 등 산해진미가 한 접시에 담깁니다. 다만 과메기나 뭉티기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단품 구성으로 조합하는 편이 더 나았다고 느꼈습니다.

방문 꿀팁으로 기본 안주로 소고기 미역국, 잡채, 계란전이 잘 나와 메인 나오기 전부터 만족감을 주고 새벽 4시까지 운영돼 늦은 시간 모임에도 적합합니다. 실결제 내역을 보면 4인 기준으로 연어회와 하트주먹밥을 먹고 소주와 맥주를 즐긴 사례가 있고, 다른 방문에서는 주방장 특선을 선택해 다양한 산해진미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