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감독으로의 데뷔, 그리고 435만 명 관람객 93년 드라마로 첫 데뷔를 하면서 어느덧 29년 차로 중년의 멋을 뽐내는 배우 이정재 씨가 이번엔 영화감독으로 데뷔했습니다. 13년도에 개봉했던 영화 관상을 촬영하면서 인연이 된 한재림 감독의 권유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재림 감독님과 협업하는 것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정재는 포기하지 않고 시나리오 판권을 구매하여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끊임없는 시나리오 수정을 통해 완성도 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배우 정우성 님과의 케미를 이번 영화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감상 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정우성 씨는 4번이나 출연을 거절했었다고 합니다. 이정재 감독의 끊임없는 러브콜 덕분에 극 중에 이정재 님의 박평호와 신경전과 브로맨스를 보여줄 수 .....
원문 링크 : 헌트 -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