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가 4년 만에 출시한 작품입니다. 주먹왕 랄프 이후로 잠잠했던 월트 디즈니는 동물들의 유토피아 '주토피아'라는 제목으로 출시했습니다.
올해로 벌써 개봉한 지 6년이 지난 가족영화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생영화 중 하나입니다. 동물들의 유토피아 영화 주토피아는 동물들이 주인공인 세상에서 기계와 자연의 공존을 배경삼고있습니다.
기계들로 환경이 유지되는 사막과 빙하지역이 배경으로 나옵니다. 총 3억 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해서 약 10억 3천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6년 전에 개봉했는데 러닝타임이 약 110분 정도로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족영화 중 하나입니다. 모두에게 인생영화라고 불리는 이유 중 하나는 디즈니 특유의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CG들과 흥행을 이끄는 수준.....
원문 링크 : 영화 주토피아 - 월트 디즈니의 토끼 보안관 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