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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크루즈] 지중해에 나를 띄우다_미코노스

 [지중해 크루즈] 지중해에 나를 띄우다_미코노스

지중해에 나를 띄우다_미코노스 Episode 5 of 14 산토리니와는 많이 떨어지지 않은 미코노스 섬(Mykonos)으로 향한다. 미코노스에 관한 이야기는 많다.

에게해의 1500여 개 섬을 대표할 만큼 가장 아름다운 섬.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 섬에서 `상실의 시대` 원고를 쓰기 시작해서 일본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유럽에서도 아주 유명한 휴양지로 알려져 있어 일년 내내 관광객들로 가득 차며 또한 영화 ‘지중해’의 배경이 된 섬. 게이들이 많이 방문해서 동성 커플을 많이 볼 수 있는 곳 멀리서 보는 섬의 모습 낮에 산토리를 출발해서 오후5시정도 도착했던걸로 기억한다.

산토리니가 이렇게 절벽위에 사는 마을의 모습을 가졌다면.. 미코노스는 전반적으로 낮은 언덕에 그렇게 크지 않은 마을이 옹기종기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