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감입니다만 2월인데도 대부분 온화한 날씨가 유지되고 있네요. 날씨가 따뜻해서 가벼운 옷 2개면 충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타지 않는 편이라 길거리의 주변 사람들은 따뜻한 옷을 입고 다니지만 저는 얇은 옷을 지향합니다. 3월~4월의 꽃샘추위에는 날씨가 얼마나 추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액보유량을 검색해보니 오늘(2월 22일) 기준으로 4.0일분이라 적정보유량에 다소 못 미치기는 했습니다.
A형과 O형이 각각 3.6일분, 3.3일분이라 혈액형에 따라 보유량의 편차가 크네요. 헌혈의 집이 있는 리맥스타운 7층에는 헌혈과 관련된 벽그림이 있습니다.
헌혈의 집의 바로 앞에는 헌혈자 관련 이벤트를 소개하는 포스터가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 비대면 체온계에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이마를 파란색 센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