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 2주 만에 다시 구리센터로 왔네요. 개인적으로 헌혈의집 구리센터에 가기 전에 구리시 보건소 옆에 있는 인창도서관에 가는 습관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 및 대출해서 짐이 많아지는데, 이런 걸 보면 헌혈의집 마다 사물함이 있는 게 참 편하다고 느껴집니다. 구리센터에는 자동손소독기(손소독제?)
가 있어서 손바닥을 대면 소독제가 나와서 그대로 바르면 됩니다. 동시에 체온측정도 가능하고요.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수만 명 나오는 추세더군요. 야외 마스크 착용이야 자유가 되었고 엘리베이터에서 간혹 끼지 않는 사람들을 봤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필수로 착용하는 편입니다. 이번 헌혈을 통해 헌혈챌린지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올해 지금까지 14번 헌혈했는데 구리센터에서 12번 해서 칸을 다 채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