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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2년 1월 10일 월요일, 20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2022년 첫 헌혈)

 [헌혈 후기] 2022년 1월 10일 월요일, 20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2022년 첫 헌혈)

200번째 헌혈 = 2022년 첫 번째 헌혈이 되었네요. 작년 9월에 헌혈의집 구리센터를 방문한 이후로 4개월 가까이 다른 헌혈의집만 방문했는데, 2022년을 맞이해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진짜 말 그대로 새롭다는 느낌이네요. 1월부터 일이 바빠져서 당분간 아침에 헌혈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밤 늦게까지 일하는 건 피했습니다.

따라서 격주 월요일로 헌혈하는 건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헌혈의집 구리센터가 있는 구리시 리맥스타운 건물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건물 정보가 있는 벽면, 헌혈 포스터, 엘리베이터까지 그대로였습니다. 헌혈의집 앞에는 헌혈 관련 게시물이나 포스터가 많이 붙어 있습니다.

손소독 + 체온측정은 필수입니다. 1월 10일 날씨는 그렇게 쌀쌀하지 않았지만 겨울 날씨는 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