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스포츠에서 선수별, 팀별 추세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랭킹'을 선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축구의 경우 피파 랭킹, UEFA 리그 랭킹, UEFA 포인트 별로 국가나 클럽 팀 별로 순위를 매깁니다.
특히 피파 랭킹의 경우 월드컵에서 시드를 나누는데 사용되는 건 유명합니다. 테니스의 경우 ATP 랭킹이 있어서 랭킹 1위, 2위가 서로 정반대의 대진으로 놓여서 그들이 전승하면 결승에서 만나게 되죠.
탁구에서도 ITTF 랭킹이 있습니다.(현재 1위가 판젠동, 2위가 슈쉰, 3위가 마롱) 사실 선수나 팀의 실력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ELO 레이팅'일 것입니다.
세계 체스 랭킹이나 게임 LOL에서 매 시즌 랭킹을 매기는 데 사용되는 방식이기도 하죠. 상대 수준에 따라 레이팅이 보.....
원문 링크 : [E스포츠, 스타1] 과거 케스파 랭킹에서 아쉬웠던 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