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스타리그 종족 구성의 밸런스가 깨졌던 대회들을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MSL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예시는, 1. 4강에서 한 종족이 3명 이상 차지했거나, 2. 16강에서 한 종족이 2명 밖에 없거나, 3. 16강에서 한 종족이 10명 이상(두 자릿수 숫자에 16강 인원 중 반이 넘죠) 차지한 대회를 정리했습니다. 1. 2002년 KPGA 1차리그(우승자 임요환 / 준우승자 홍진호) * 16강에서 프로토스가 2명 밖에 없었던 대회였습니다.
임성춘과 기욤이 토스의 보루를 지키고 있었는데, 기욤은 일찍 떨어졌지만 임성춘은 4강에서 홍진호에게 패배했지만 3, 4위전에서 최인규에게 승리하며 3위를 확정지었습니다. 2. 2002년 KPGA 2차리그(우승자 이윤열 / 준우승자 홍진호) * 의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