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모 있을 잡다한 소식을 전합니다.
요즘 참 덥죠? 모처럼 비소식이 있는데 요 며칠은 비 덕분에 조금은 시원해질 것 같네요!
오늘도 방끗 웃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게 2023년 2월 중순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에드센스나 에드핏 이런 것 일절 모르고, 나만의 글을 써보고 싶은 생각으로 블로그를 개설했구요. 그러다보니 에드센스 신청도 늦었고, 다른 블로그를 통해 에드고사를 미리 공부라도 했음 되었을 것을 아무 준비 없이 치뤘다가 한달만에 통과되었죠.
여러번 앞서 말씀드렸지만 저는 티스토리에 큰 욕심이 없어요. 그냥 가끔씩 가족들과 함께 오뭇한 식사를 기분좋게 낼 정도의 수입만 내면 됩니다.
유부남분들 다들 비슷하시죠? ㅠㅠ 그러다가 100$가 모여서 며칠 전에 아.....
원문 링크 : 에드센스 수입으로 아내와 둘이 회전초밥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