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모있을 잡다한 소식들을 전합니다.
KG모빌리티가 2025년까지 4대의 신차를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공개했던 토레스 기반의 픽업트럭, 렉스턴 후속모델, 코란도 후속모델, 그리고 미니밴이 있었죠.
나머지 3개의 차종은 충분히 기존 라인업에서 확장하여 만들 수 있는 차종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기존 쌍용자동차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로디우스의 후속작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로디우스는 쌍용자동차 시절 국내 미니밴 시장에서 범접할 수 없는 판매량 기록을 세웠던 효자 차량이죠. 물론 코드명 A200으로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토레스 프로젝트와 동시에 개발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중단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중단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