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멤버이자 요식업자인 박용인(36)이 '버터 맥주' 과장 광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박용인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입장문에서 "맥주에서 버터와 같은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며 "주류, 커피 등 기호식품에서 실제로 해당 성분이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꽃, 과일, 초콜릿, 견과류, 나무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하는 것처럼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련 법규에 따라 원재료를 정확하게 표시했다"며 "불필요한 오해와 더 이상의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이미 버터맥주라는 광고 문안도 즉각 변경했으며, 이후 생산된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박용인과 버추어컴퍼니를 불구속 기소한 것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