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이재성 등 역대 최고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는 상황에서도 아시안컵 우승 실패라는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아시안컵 실패의 원흉으로 지목된 정몽규 회장을 향한 국민들의 비난 여론이 매우 강한데요.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4강전 패배 탈락 후 클린스만 감독 경질 여론은 가열됐습니다. 위약금을 주더라도 경질해야한다는 분위기인데요.
그러나 정몽규 회장은 클린스만 계약을 즉각 해지하지 않았습니다. 이 가운데 축구협회 정 회장이 한국 축구가 아닌 개인 영달을 위해 뒤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한국 요르단 카타르 아시안컵 4강 2:0 패배 역대급 졸전으로 준결승서 탈락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