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의 공격으로 파괴된 남부 크파르 아자 지역의 참혹한 상황을 언론에 공개하며, 하마스의 잔혹한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1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매체 i24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와 인접한 크파르 아자에서 하마스의 인도적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날 이타이 베루브 소장은 "테러리스트들이 어떻게 아기와 부모를 침실과 대피소에서 죽였는지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건 전쟁이 아니고, 여기는 전쟁터가 아니다. 이것은 대학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크파르 아자는 가자지구에서 4.8 떨어진 곳으로, 지난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뉴스 취재진에 따르면 "차량들은 완전히 타버렸으며, 테러리스트가 여전히 숨어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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